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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학교도 없는 시골 여주를 떠납니..
작성자 안희성 작성일 2022-01-23 조회수 471
여주에 이사와 즐거운 전원생활을 꿈꾸며
다소 불편한 점들도 시골이기에
이해하며 지낸 시간이 오래인듯 합니다.

오늘 더 이상 여주의 강북지구에는
더이상 희망이 없다고 판단되어
타 지역의 아파트를 계약하였습니다.

시의원님들께서는 천송,오학,현암동
인근의 교육환경이 정상적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학급평균학생수가 경기도나 여주 평균에비해
높고 교사당 학생수도 여주시 평균에 비해
약 2배 가까이 차이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는지요.

늘 앵무새같은 답변으로 교육청의
소관이다 라는 말로 일관하고 계심에
본인들의 직책에 맡은바 소임을 진심으로
다 한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여주보다 도시계획이 훨씬 늦게 진행되었던
원주 혁신도시는 신축학교를 개교하여
운영중인 사실 또한 알고계실까요

인구는 정책으로 늘리는게 아니라
여주 살이가 편해야 늘어난다는 사실을
염두하시고 정책을 진행하셨으면 합니다.

부모는 자식의 생활환경을 위해
출퇴근의 수고를 감수합니다만
가장 기본적인 자녀의 통학문제가
받쳐주지 않으면 모두 떠나가기 마련입니다.
어떤부모도 그 상황을 이해하지 않지요.


정책을 구상하심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사안들에 대해 다시한번 고려해주시길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여주를 사랑했던 사람으로써 신속하게
올바른 방향으로 여주가 발전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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